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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섹시 포니테일로 매력UP..점점 예뻐지네

입력 2020-02-02 08: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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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화려한 베이글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신이 CEO로 있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모습. 미란다 커는 소피아 리치, 스텔라 맥스웰, 올리비아 문 등 다양한 모델 및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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