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하나가 EDM 댄스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488회에는 배우 박하나가 출연, 런닝맨 멤버들과 네 번째로 촬영을 함께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EDM 댄스를 공개하겠다고 했다. 이어 그의 반려 앵무새 꾸꾸와 나나가 등장했다. 박하나는 "꾸꾸와 나나가 말은 안 하지만 춤을 잘 춘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음악이 시작되자 꾸꾸와 나나는 날개를 흔들며 리듬을 탔다. 정확한 박자와 흥겨운 몸짓에 멤버들은 즐거워했다.
이후 박하나는 터보의 '검은 고양이 네로'에 맞춰 열심히 춤을 췄고, 깜찍한 애교도 선보였다. 김종국과 양세찬, 하하도 직접 춤을 선보이며 원조의 실력을 뽐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