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최수영, 광수대서 활약 시작…"엄마죽인 범인 잡고 싶다"

입력 2020-02-02 23: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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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본대로말하라' 캡처
OCN '본대로말하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장혁과 최수영이 다시 만나 '그놈'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2일 오후에 방송된 OCN '본대로 말하라'에서는 차수영(최수영 분)이 광수대에서 임시로 일하게 됐다.

오현재(장혁 분)는 차수영에게 본대로 이야기해보라고 했다. 차수영은 구경꾼들 뒤로 택시 한대가 있었고 내리지 않았고 정차해 있었다면서, 뒷자석에 사람이 있었다고 다시 기억을 해냈다.

오현재는 "잔상은 주관적이고 왜곡이 된다"면서 "부검의 소견서에 그놈은 죽었다고 나와있지 않느냐"고 했다. 이에 차수영은 "그놈이 죽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면서 "나를 부른 이유도 그것 아니냐"고 했다. 차수영은 광수대에 근무하고 싶다고 했다. 형사님을 도울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오현재는 "나에게는 그런 권한이 없다"면서 "너에게는 그럴 재능이 있느냐"고 말했다.차수영은 광수대에 들어가서, 꼭 잡아야할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차수영이 찾고 싶은것은 어릴 적 엄마를 죽인 뺑소니범이었다.

황하영(진서연 분)은 차수영을 광수대에서 함께 일할 것이라고 팀원들에게 소개했다. 팀원들은 시골 순경이었던 차수영을 탐탁치 않아 했지만, 차수영의 놀라운 기억력과 관찰력을 확인한 뒤 모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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