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아메리칸핫도그 3R 진출... 합정역5번출구는 SF9 재윤

입력 2020-02-02 19:09:14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SF9의 재윤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240회에는 합정역5번출구와 아메리칸 핫도그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지난 방송에서 아이돌이라는 추리가 나왔던 합정역 5번출구는 정승환의 '이 바보야'를 불렀다. 담담하게 울리는 목소리와 뜨거운 감성이 시청자의 심장을 저격했다. 아메리칸 핫도그는 김현철의 '달의 몰락'을 선곡했다. 맑고도 파워풀한 그의 목소리에 판정단은 감탄했고, "이선희 선배님이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석훈은 아메리칸 핫도그에게 "제가 가왕이었을 때 나오셨다면 졌을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개인기 타임에서 합정역 5번출구는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에이프릴 나은과 채경마저 이기지 못한 압도적인 끼였다.

3라운드 진출자는 아메리칸 핫도그가 되었다. 합정역5번출구는 SF9의 보컬 재윤이었다.

한편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