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안효섭, 한석규 팔 이상통증 목격했다

입력 2020-02-03 2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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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낭만닥터 김사부2‘
SBS : '낭만닥터 김사부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한석규의 팔에 이상이 생겼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팔에 이상이 생겼다.

김사부는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다 오른쪽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문을 열지 못해 당항했고 팔에 이상 통증을 느꼈다. 서우진이 “무슨 일있냐 다치셨냐”고 묻는데도 “별 일 아니다”라며 둘러댄 김사부는 사무실 안으로 들어와 통증을 호소하며 당황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

서우진(안효섭 분)은 박은탁(김민재 분)에게 김사부의 팔이 언제부터 좋지 않았냐고 물었다. 박은탁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선생님 손목은 3년 전부터 좋지 않았다 무리하시면 힘들어 하신다”고 말할 뿐이었다. 그러나 서우진은 자신이 본 것은 손목 통증이 아니라 팔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결국 정형외과 배문정(신동욱 분)을 찾아가 김사부에 대해 할 말이 있다며 면담을 신청했다. 그 시각, 김사부는 출근을 하지 않은 채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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