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효섭과 윤나무가 산모와 아이 모두 살렸다.
4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연출 유인식, 이길복/극본 강은경)10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과 정인수(윤나무 분)이 버스 전복 사고를 당한 산모를 수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고 현장에서 임산부가 있었고 서우진과 정인수는 버스 전복 사고 후 응급실로 들어온 임산부를 보고 정인수는 산모와 아기의 목숨이 위험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긴급 수술에 돌입했다.
임산부가 어레스트가 온 상황임에도 제왕절개를 했다. 그러나 서우진은 제왕절개에 성공했고, 다행히 아기도 살았다. 하지만 울음을 터뜨리지 못하며 위기에 처했다.
정인수가 아이를 살리려고 노력했고 아기는 다행히 울었다. 오명심(진경 분)은 “엄마가 아기 울음소리를 들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