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딸 루아나리, 야무진 7살의 먹방…깜찍한 토끼 비주얼

입력 2020-02-04 0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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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우가 자신의 딸을 공개했다.

3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추에다가 삼겹살에 밥까지 넣고 야무지게 쌈 싸먹는 7살 된 김루아나리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루아나리는 야무진 먹방을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먼 킴과 배우 김지우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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