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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개봉일 연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차원"(공식)

입력 2020-02-04 1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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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고, 호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결정한 것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제작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상황이 호전되길 바라고 있다. 안전을 우선으로 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며 개봉일 연기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관객들과 약속이 되어 있는 행사를 축소 진행할 예정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하는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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