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서진이 봄 화보를 통해 ‘따뜻한 도시 남자(따도남)’ 매력을 발산했다.
이서진은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한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의 품격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서진은 트레이드마크인 따뜻한 미소와 여유 넘치는 포즈로 깔끔하고 포멀한 슈트핏을 완벽히 소화해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매력의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호주 시드니의 주요 명소를 거닐며 일상 속에서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럽게 연출 가능한 다양한 레이어드 룩을 제시했다.
한편 이서진이 현재 출연 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이서진의 뉴욕뉴욕'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