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정관스님 "'셰프의 테이블' 촬영 처음에는 거부했다"

입력 2020-02-05 22:15:31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관스님이 '셰프의 테이블'을 찍게 된 사연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사찰음식 전문가 정관스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관스님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 촬영을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알렸다. 자신은 수행자이지 요리사가 아니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그는 곧 "이 일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자연과 사찰의 문화를 알린다면 한국을 알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하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한 이유에서 촬영도 일부러 5월에 진행했다고. 그 말을 들은 이동욱은 자신 역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관스님이 출연한 '셰프의 테이블'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으며, 요리계의 아카데미 제임스 비워드 어워드에서도 수상했다고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