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강훈, 어느새 훌쩍 자란 필구.."오빠다잉"

입력 2020-02-05 18:19:04
    • 복사완료!

김강훈 인스타그램
김강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강훈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김강훈은 사진과 함께 "오빠다잉^^ 가르마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강훈은 소파에 편하게 기대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강훈은 펌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눈빛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김강훈의 빠른 성장이 놀랍다.

한편 김강훈은 KBS2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