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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中 우한에 위로와 응원.."세계는 하나, 서로 손 잡아줄 때"[전문]

입력 2020-02-05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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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인스타그램
클라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5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많은분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세계는 하나입니다. 한자 사람 '인'은 두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때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생각을 밝혔다.

끝으로 클라라는 "모든분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잘 지나가기를 기원해봅니다.. 옆에 있는 친구를 서로 서로 챙겨 주시는 세계의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우한 힘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마스크를 쓰고 힘있는 눈빛을 하고 있다. 클라라는 종이를 들고 중국 우한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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