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하루빨리 이 고난이 지나가길"

입력 2020-02-05 1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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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이비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배우 아이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어디가나 마스크들고. 하루빨리 이 고난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하늘색 코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명품백을 든 채 마스크를 들고 있는 아이비가 눈에 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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