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얼굴 다 뜯어 고쳤다고? 쌍꺼풀만 세번 했어요"

입력 2020-02-05 12:3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성형과 관련해 고백했다.

5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쾌한 아침은 아니지요 그놈의 코로나는 언제 잡힐런지. .사실 저도 시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 떨리고 걱정됐지만 막상 함께하니 #너무행복했어요 남편 아버님 어머님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 행복감이 두 세배로 저에게 전달됐어요. 이렇게 잘난체 하는 얼굴로 얘기하고싶진 않았는데 내 속엔 예능인#못살아"라고 말했다.

이어 "아글구 풀빌라가 아니라 풀패키지 풀경비라고 얘기라고 얘기하려했는데 #제실수 혹시 오해 있으실까봐 말씀 드려용 괌 pic에 있었어용. 가끔 얼굴 다 뜯어 고쳤다는 댓글 있으신데요 저 #쌍꺼풀 #세번 그것도 15년은 넘었어요 그러니 오해 말아주세요 #코턱이마광대볼등등 #다제꺼랍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이렇게 혹시 오해 하시는분들 있으시면 오해도 풀고 제 속 얘기도 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요 #괜찮으시죠 저도 예능인 이지만 더 말 이쁘게 하려고 노력할께요. 암튼 두 아이들 노는 소리 들으며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오늘하루도힘내시구 #많이웃는일있으시길요 아 마지막으로 #아내의맛#시청률9.9 나왔네요 너무 너무 고생하는 스텝분들 진짜 너무너무 고생많아요 #진짜주인공은스텝분들 이제 진짜 주저리주저리 고만하고 점심 준비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