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랑해 울아가"..김빈우, 딸 애교에 행복한 딸바보 엄마

입력 2020-02-05 2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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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딸바보를 인증했다.

5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번개 파워 옷을입을때는 꼭 번개걸아 ~~ 불러줘야 하고, 엘사드레스를 입을때는 율사야 ~~ 이렇게 불러줘야 네?엄마? 하면서 쳐다봐주는 코스튬매니아 내사랑 전율 이 시국에 조심스레 어린이집을 가는것 & 가벼운 외출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굿나잇 ~번개~~파워 #내사랑전율 #엄마몇번이고쓰러져줄께 #울아가 #굠탱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의 딸 전율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딸바보 면모 또한 팬들의 공감과 흐뭇함을 불렀다.

한편 김빈우, 전용진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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