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별, 명품백 매고 동안 미모 자랑…세 아이 엄마 맞아?

입력 2020-02-06 16:44: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찍어논사진이 많네요? 훕훕..오늘 모처럼 남편도 일찍끝나고. 드림이도 축구쉬는날이고(바이러스 무서워성) 우리 가족♡다같이 맛있는 저녁 먹고싶은데 메뉴 뭐가 좋을까요? 코로나 땜에 외식은 안하고 싶어서요 집에서 배달해먹던지 아님 요리해도 되구요.! 흠. 뭐 해먹지..해도 딱 생각나는게 없네요 메뉴추천!! 부탁해요!! 다들 이따가 저녁 뭐 드실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쪼그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거울을 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별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