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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세아이 키우는 육아일상 "둘째만 빨리 자면 육퇴"

입력 2020-02-06 07: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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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별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하하 아내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소울이가 어쩐 일로 벌써 잠이 들었어요! 이거이거 오늘 잘~~하면 육퇴가 빨라지겠는데요~? 꺄악 그래서 말인데요. 지난번에 얘기했던 엄마들의 번개라방! 육아맘들 육퇴 후에 우리 모일까요? #드림이만그전에자준다면 #꺄아 #드림아부탁한다 #이따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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