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연상은이 오는 4월에 결혼한다.
6일 연상은의 소속사는 “연상은이 오는 4월 5일 식목일에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연상은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이며, 2년의 열애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를 결심하였다고 한다.
결혼을 앞둔 연상은은 “평생의 베스트 프랜드가 생겨서 행복하다. 서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예쁘게 살겠다.”고 소감을 전달하였다.
1989년생인 연상은은 SKYsports의 스포츠프로그램 ‘먼데이나잇베이스볼’로 데뷔하였으며, XTM의 베이스볼워너비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면서 야구여친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프로농구, e-sports, 교육방송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였고 최근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써 국민행활체육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사진=야마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