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가 아들 범민이와의 주말 근황을 전했다.
9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책학교 에 온 범민. 어쩔 수 없어 데리고 출근한 일요일 아침이다. 조용하게 혼자만 지내다 형아들이 있으니 신이 났다. 함께 뛰고 먹고 그리다가 잠이 들었다. 흥분해 뛰어다니는 애를 보며 오늘도 다짐한다 #다신데려오지말아야지 #내가미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열심히 놀이를 즐기고 있는 아들 범민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바라만봐도 흐뭇한 두 조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