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서준과 김다미가 다시 만났다.
8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4회에서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조이서(김다미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서는 스무살이 됐고, 미성년자 때 마주쳤던 박새로이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새로이, 단밤 등을 검색해 봤지만 검색결과는 없었다.
조이서는 '그 사람을 만난 이후로 어떠한 것에도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성인이 됐다.
스무살 기념으로 친구들과 와인을 먹으러 간 조이서는 즉석에서 남성들과 합석했고, 자꾸 만남을 강요하는 남성에게 뺨을 맞았다.
화가 난 조이서는 남성을 때리고 도망갔지만 남성은 계속 쫓아왔고, 조이서는 도망갔다. 조이서는 남자화장실로 도망갔고 그곳에서 박새로이를 만났다.
조이서는 박새로이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박새로이는 폭력남을 주먹으로 치고 대신 복수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