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버X제시카, 이 조합 최고‥언제 어디서 만나도 반가워

입력 2020-02-09 13:24: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프엑스 엠버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뭉쳤다.

9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버와 제시카가 나란히 턱에 손가락을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발랄한 표정의 두 사람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항상 반가운 듯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데뷔 이후 지난해 말부터 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