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양세형, 어린시절 패러디 위해 스타일리스트 진수에 '부탁'

입력 2020-02-08 23:25:27
    • 복사완료!

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양세형이 어린시절 패러디를 위해 스타일리스트 진수에게 스타일링을 부탁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세형과 양세찬 동반 인터뷰를 위해 스타일리스트 진수가 어린시절 옷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고등학교 때 진숙이 언니와 브라이언 오빠가 커플 댄스를 췄잖아요. 그래서 저 지금 TV 보고 있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과 채연이 즉흥 커플 댄스를 보여줬다. 이어 송은이는 "톰과 제리의 댄스 신고식"라고 외쳤고 홍현희와 양세형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세형과 스타일리스트 진수의 영상이 시작됐다. 진수는 다른 스타일리스트에게 "나 궁금한게 있는데 옛날 의상들 입혀본적 있어? 세찬이 형도 이번 거는 같이 해주기로 햇거든"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진수는 "두 분이 연예대상에서 수상하게 되서 동반으로 인터뷰가 잡혔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어린시절 사진 패러디 콘셉트에 양세형은 "비슷한 옷을 찾는거는 불가능하고 색은 비슷하게 찾아야 한다. 비슷하게만 구하면 되는거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