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 근황이 화제다.
8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1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욕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연수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앞서 최현석 셰프는 휴대폰 해킹을 당했으며 해커로부터 사생활로 협박을 당하자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최연수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최근 다시 공개로 바꿨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