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양준일이 귀여운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10일 가수 양준일은 유튜브 채널 'OFFICIAL 양준일'을 오픈해 '양준일 촬영장 분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양준일은 촬영장에서 유쾌함 가득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준일은 큰 키와 슬림한 몸매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흘러넘치는 끼를 보여줬다. 양준일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귀엽고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양준일은 촬영이 끝났지만 여전히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에너자이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얼굴뿐만 아니라 표정 몸짓 말투 등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젊어졌다", "해피바이러스 넘친다", "팬들 위해 틈틈이 카메라 보시면서 멋진 춤과 개구진 제스처 보여주는 모습이 진정한 팬바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양준일의 활동을 응원했다.
양준일의 유튜브 채널 'OFFICIAL 양준일'은 오픈한지 하루 만에 구독자 수 3만 3천 명을 돌파하는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줬다. 양준일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인기로 대세에 등극했다.
양준일은 유튜브 영상 '시대를 앞서간 가수'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탑골 GD'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아 JTBC 예능 '슈가맨 3'에 출연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양준일은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양준일의 메이비 너와 나의 암호 말'이라는 제목의 에세이도 출간했다.
한편 양준일은 1991년 싱글 앨범 '리베카'로 데뷔했고 이후 '헬프미 큐핏', '가나다라마바사'라는 곡을 발매했다. 양준일은 오는 17일 방송될 MBC 예능 '배철수 잼'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