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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본대로말하라' 장현성, 광수대보다 더 먼저 잡아야해! '문자 조력자?'

입력 2020-02-09 0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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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본대로말하라'캡처
OCN '본대로말하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오현재(장혁 분), 차수영(최수영 분)이 강승환과 공범인 정찬구를 쫓았다.

8일 오후에 방송된 OCN '본대로말하라'에서는 최형필(장현성 분)이 광역수사대의 뒤를 쫓으며, 광역수사대보다, 자신의 팀들이 범인을 먼저 잡아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형필은 광역수사대의 뒤를 쫓으며, 범인을 먼저 잡아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특히 공범 정찬구에게 또 다른 조력자가 있을 것이라는 정황으로 '문자'가 있었다.

차수영의 놀라운 관찰력으로 벽장과 벽사이가 벌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그사이 범인 정찬구는 '도망치라'는 문자를 받고 달아난 바 있다.

앞서 강승환과 공범인 동물병원 수의사 정찬구가 동물을 미끼로 보호자를 유인해 살해를 벌이고 있었다. 오현재는 차수영에게 살인범 강승환의 집에 다시 찾으라고 명령했다. 오현재는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소음으로 빈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차수영에게 바깥으로 나오라고 명령했다. 강승환의 공범 정찬구가 집에 숨어 있었던 것. 차수영은 범인과 대면했지만 범인은 차수영을 넘어뜨리고 달아났다. 차수영은 범인을 쫓겠다고 했지만, 오현재는 증거를 없애려고 온 것이니 어떤 것을 가지고 간 것인지 알아내라고 했다.

차수영은 집중하며 사이드미러에 사진을 찍은 남자와 개와 함께 찍은 사진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이에 오현재는 "공범이다"면서 차수영을 바깥으로 오라고 했다. 뒤늦게 광수대 2팀이 도착해 증거 수집에 나섰다.

황화영 팀장은 벽장 안에서 피해자들의 다수의 신분증을 발견했고, 극적으로 살아 있는 피해자의 모습을 발견했다. 황 팀장은 도로 cctv를 확인하라고 지시를 내려, 바로 범인의 뒤를 쫓으라고 명령했다. 오현재는 강승환과 정찬구가 살인 공범이었지만, 강승환이 자수를 하면서 정찬구가 경찰상황을 알아내기 위해 경찰서를 찾은 것이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황하영은 죽은 범인 강승환을 바로 부검 했고, 오현재는 120kg 거구가 반항 한 번 없이 죽었다는 것은 범인에게 압도당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박하사탕은 메시지일 뿐이다고 했다.

한편 황하영팀장, 차수영, 광역수사대는 범인을 쫓아 항구에 있는 냉장창고를 찾았다. 차수영은 범인에게 습격을 당했고, 그 사실을 모두 듣고 있었던 오현재가 황하영 팀장에게 차수영의 위치를 전화롤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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