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술녀와 전광렬의 인연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배우 전광렬이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작업실을 찾았다.
배우 전광렬은 20년 동안 박술녀와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VR 촬영을 하고 있는 박술녀를 응원하기 위해 박술녀의 한복집을 찾았다. 배우 전광렬은 VR 촬영 감독의 남편으로 박술녀는 “두 부부가 패션쇼에서 모델도 해준 인연이 있다”면서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박술녀는 전광렬을 칭찬하면서 “오며가며 간식을 사올 때에도 한 박스씩 사오는 통 큰 배우다”라면서 그를 칭찬했다.
21년 전 드라마 ‘허준’으로 인연을 맺었다는 전광렬과 박술녀는 전광렬의 아들이 결혼할 때 한복을 입어야 한다면서 틈새 영업에 나섰다. 박술녀는 “한복을 사주는 것도 문화에 이바지 하는 것이다”라면서 전광렬에게 영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