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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다 가려도 섹시하네…요가로 관리한 몸매 자랑

입력 2020-02-11 1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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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인스타그램
오초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초희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인 오초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엄청 혼났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무용전공했었는데 그것도 다 옛날 이야기... 삐질삐질 땀을 흘리며 몸을 비틀며 잘못을 빌었다 저녁 안먹어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나지만 운동한 게 너무 아까우니까 조금만 먹어보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초희는 타이즈를 입고 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몸에 달라붙는 의상에도 굴욕없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오초희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초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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