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향이 아들과 외출했다.
10일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집콕만 하다가, 지켜보니 부산은 아직 괜찮아서 주말에 후다닥 딤섬먹고 왔어요. 현규 유모차타고 첫 외출인데, 잘도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직까지 성격 오픈안한 쪼꼬미 앞으로도 엄마 좀 봐줘..? #엄마는개복치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연보랏빛 코트를 입고 유모차에 앉아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청순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KBSN에 휴직계를 냈으며 최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