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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쇄골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美 폭발..귀여운 보조개까지 완벽

입력 2020-02-10 2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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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빅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승우의 목소리로 꽉 채워진? 잊지 못할 팬미팅?? 희로애락. 승우를 향한 뜨거운 응원과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빛나는 멋진 나날들을 앞으로도? 승우와 함께 걸어가 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한승우는 다양한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승우는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어 그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승우의 입꼬리에 생긴 보조개는 그의 귀여운 매력 포인트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8일 팬미팅 '희노애락'을 성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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