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77억의 사랑’ 미즈키, 일본판 하트시그널 출신 “넷플릭스 덕에 많이 알아봐”

입력 2020-02-10 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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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77억의 사랑’
JTBC : ‘77억의 사랑’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미국과 일본 출신의 출연진이 소개됐다.

10일 방송된 JTBC ‘77억의 사랑’에서는 미국 유타주 출신의 조셉과 일본 출신 미즈키가 소개됐다.

미국 유타주 출신의 조셉은 “우리 지역은 매우 보수적이라서 커피, 녹차, 술, 담배 모두 안 된다”라면서 엄격한 금욕주의인 유타지역의 신념을 밝혔다. 결혼전에는 키스도 하면 안 된다는 말에 깜짝 놀란 김희철은 “키스도 안 되냐”고 물었고 조셉은 “완전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격렬한 키스는 곤란하다”라고 말하면서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판 ‘하트시그널’인 ‘테라스 하우스’에 출연했던 일본출신 미즈키는 “넷플릭스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신다”며 익숙한 얼굴로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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