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하늬, 축하파티 인증샷 사과+삭제 "불편하신분께 죄송"

입력 2020-02-11 06:3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늬가 때아닌 사과글을 올렸다. 아카데미 수상 축하파티에 참여한 것이 논란이 됐다.

11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배, 동료분들을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올린 피드에 마음 불편하시거나 언짢으신 분 들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이하늬는 오스카 미국 LA 수상 축하 파티에 참석해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누가 보면 내가 상탄 줄. 그런데 정말 그만큼 기쁘다. 오늘 잠은 다 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불편한 심경을 적었다. 본인이 수상한 것도 아닌데 왜 참석했냐는 것이 그 이유.

이에 이하늬는 "개인의 감격을 고국에 있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싶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아요. 또 다른 한국영화의 역사를 쓰신 분들께 해함없이 충분한 축하와 영광이 가기를 바라며 그 모든 수고에 고개숙여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해명하며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