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샘 해밍턴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우리형아 자랑좀 할께요~ 매일밤 자기전에 아빠가 책을 읽어주시는데 저는 조금 못참고 스티커로 형아 얼굴에 막~~붙이는데도 하나도 짜증 안내고 참아주는 우리형아~~칭찬해요!!!! 우리형~~짱!짱! 멋있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누워 있는 윌리엄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모습. 그럼에도 윌리엄은 모든 것을 초월한 듯 눈을 감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우애 넘치는 형제의 모습이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