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애가 아들 도윤 군의 200일을 축하했다.
10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200일 맞아 별 거는 없고 기념사진이나 찍어주려는데 온가족 내복차림... 엄마내복은 군복같고 누나는 산발 심지어 주인공은 누나 내복 입었더래요 날이 갈수록 짙어지는 생활의 향기...(쿰쿰) 매일 매일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와 아들 도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애는 환한 미소를 띠며 도윤 군을 안고 작은 꽃다발을 손에 쥐고 있다. 엄마 품에 폭 안긴 도윤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