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45세 나이에도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12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 나 점점 나아지고 있는 거 맞죠? 길기만 길었지 ㅠ 등을 펴기란 참 힘들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 실내에서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기구에 맞춰 몸을 펴고 있는 모습이 놀랍다. 8등신 비율 또한 돋보인다.
한편 변정수는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