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강호동X인교진 한끼 성공... 미스터트롯 차수빈 집 방문

입력 2020-02-12 2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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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강호동과 인교진이 한끼에 성공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류수영과 인교진이 찾아와 강호동, 이경규의 밥동무가 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연희동에서 8년 살았다"며 동네 주민의 여유로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먼저 한끼에 성공한 팀은 강호동과 인교진이었다. 호출을 받은 여성 주민은 무척 좋아하며 밖으로 나왔고, "우리 아들이 미스터 트롯에 출연 중이다"고 밝혀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흔쾌히 두 사람을 집으로 들였다.

이 집의 아들은 '미스터트롯'의 센터 차수빈이었다. 차수빈은 "어렸을 때는 야구를 했는데 눈 부상으로 포기했다. 아버지의 권유로 트로트를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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