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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다둥이 엄마의 흔한 육아 일상 "하얗게 불태웠다"

입력 2020-02-12 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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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둥이집 엄마의 흔한 일상. .목마 태우기 머리끄댕이 잡혀주기 소꿉놀이 한상차림에 놀라주기 차려준거(장난감) 맛있게 먹어주기 하얗게..불....태웠...ㄷ..드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셋째 딸과 함께 놀아주며 다이나믹한 상황을 맞이한 모습. 별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도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열과 성을 다해 육아를 해내는 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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