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예쁜 딸 추사랑의 하와이 이주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말 정말 신나게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엄마와 함께 하와이에서 열리고 있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추사랑을 두고 있다. 세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