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 여행을 동행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jtbc'트래블러' 에서는 세남자의 동행 브로맨스가 그려졌다.
세 남자는 아르헨티나 출국 전 날 모여서 첫 만남을 가졌다. 강하늘과 안재홍은 여행짐을 아직 싸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여행할 일정은 3주였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푸에르토이과수, 우수아이아를 가는 것이었다. 31시간이 걸려 아르헨티나에 도착했다. 아르헨티나는 12월에서 2월이 따뜻한 기후 가지고 있는 시기였다.
아르헨티나에 도착하자 소녀팬들이 옹성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강하늘과 안재홍은 예상치 못한 반응에 환전과 유심칩을 구입이 어려워졌다. 안정상의 문제로 택시를 타고 먼저 숙소에 가기로 했다.
강하늘은 "소녀팬들의 환대, 택시기사의 탱고 노래로 오랜 비행으로 쌓인 피로가 싹 날아갔다"고 말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숙소에 들어가는 것부터 언어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헤매기 시작했다. 다행히 숙소 관리인의 안내를 받아서 숙소에 무사히 들어갔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숙소가 쾌적하고 넓다고 만족해 했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었다.
세 남자는 걸어서 라 보카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다. 가장 처음 들어간 곳은 탱고춤을 추는 곳이었다. MC는 가수가 있는지를 물었고, 옹성우는 일이 커질 거 같다고 대답을 선뜻하지 못했다. 이어 강하늘을 불렀고, 무용수와 함께 사진 촬영과 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안재홍은 자진해서 탱고춤을 추기 시작했다. 강하늘은 "탱고가 정신을 쏙 빼놓는다"면서 "정말 멋있다"고 말했다.
다음 찾은 관광지는 왕가위의 영화 '해피투게더'의 촬영지였다. 셋은 해피투게더의 테마곡을 소리를 내면서 양조위 장국영을 떠올렸다. 강하늘은 대학교 때 교수님이 보라고 해서 봤던 영화인데, 처음에 너무 놀라고 당황했지만, 무삭제를 편을 찾아봤다고 했다. 강하늘은 "좋은 여행은 언제나 또렷한 기억을 남긴다"고 나레이션을 했다.
한편 안재홍과 강하늘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 옹성우가 생긴거 같다고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