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애중계' 금요일로 편성 이동‥21일 3대3 미팅 두 번째 이야기 공개(공식)

입력 2020-02-13 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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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가 오는 2월 21일부터 금요일 밤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매주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MBC ‘편애중계’가 다음 주부터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 더욱 뜨거워질 여섯 중계진들의 응원 열정으로 불금을 화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에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이 한 자리에 모여 직접 방송 편성 변경을 안내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사수 욕구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서장훈과 붐이 god의 ‘Friday night’을 열창하며 금요일 밤 편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깨방정 케미의 서붐부터 빵터진 중계진들까지 금요일 밤 만큼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새로운 시간에 방송될 '편애중계'를 기대케 한다.

‘편애중계’ 제작진은 “화요일에서 금요일로 시간대를 옮기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새로워진 에너지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 일주일간 쌓인 피로를 웃음으로 풀 수 있게 시청자들을 응원해 드리겠다”며 “앞으로는 금요일 밤에 찾아갈 ‘편애중계’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돌싱남(돌아온 싱글 남자)들의 미팅 중계로 ‘어른 로맨스’를 보여준 가운데 2탄에서는 어떤 결과를 맺게 될 지 ‘편애중계’ 다음 편이 더욱 기다려진다.

돌싱남들의 3대 3 미팅 다음 이야기는 오는 금요일(21일) 밤 9시 50분 MBC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사진 제공 : MBC <편애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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