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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일리 사이러스, 노브라 위풍당당..걸크러쉬 매력

입력 2020-02-13 1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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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일리 사이러스가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민소매 티셔츠에 빨간색 가죽 팬츠를 입고 노브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리암과 결혼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혼했다. 그 이유가 마일리 사이러스의 동성 연인과의 바람 때문이라는 소문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그녀는 호주 출신 가수 코디 심프슨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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