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연인 다이버 강사와 함께 '부럽지'에 동반 출연한다. 현실 커플의 리얼 일상은 어떨까.
13일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송현과 일반인 남자친구 커플이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최송현은 지난해 6월 스쿠버 다이빙 강사와의 만남을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최송현의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송현이 지난 6월부터 3살 연상의 다이버 강사와 2개월째 교제 중이다"라고 인정했던 바 있다.
최송현의 남자친구는 다이버 강사로 실제 이 둘은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최송현은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5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두 사람의 오작교는 '스쿠버 다이빙'이었던 셈이다.
특히 최송현의 공개연인은 베일에 감춰져 있는 상태. '부럽지'에서 첫 공개되는만큼 최송현이 현실 남자친구와 어떤 리얼 일상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송현 커플 외에도 레인보우 지숙, 천재해커 이두희 커플과 스타셰프 이원일, '전참시' 김유진PD 커플도 '부럽지'에 합류. 프로그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한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