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핑거게임' 국가대표 조준호, 걱정되는 선수로 곽윤기 지목 "발로하는 애가 나와서"

입력 2020-02-13 23:53:01
    • 복사완료!

tvN '핑거게임' 방송캡쳐
tvN '핑거게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준호가 걱정되는 선수로 곽윤기를 지목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핑거게임'에서는 두번째 팀으로 국가대표 조준호, 최병철, 곽윤기가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번째 팀으로 유도선수 조준호, 펜싱선수 최병철, 쇼트트랙선수 곽윤기가 등장했다. 최병철은 팀명 '운칠끼삼'에 대해 "운동선수 중에서 끼가 있는 선수들이 모여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도연은 "별명이 깝윤기라고 들었다"라고 물었고 곽윤기는 "사실 그런 끼가 별로 없긴 하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곽윤기는 갑작스럽게 나오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춰 끼를 드러냈다.

손을 많이 사용하는 유도, 펜싱 선수 조준호와 최병철이 자신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조준호는 "발로하는 애가 나와서"라며 "동계선수들은 잘 못한다. 스케이트 타는거 말고는 잘 못한다. 그래서 걱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선수로 조준호가 나선 가운데 1라운드 '연탄 수거단'게임이 공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