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 아내 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세 아이의 엄마이자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흑흑흑 드디어 육퇴! 라며 이제 살았다! 며..좋아했건만..이...이...유식...이.....남아있...었...... 띠로리.....조금만 더 힘내나..곧 중기니까... 그땐....시켜..먹....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자정께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9월 막내를 출산한 별은 현재 이유식을 먹이고 있다고.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