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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가족들이 전소민 이야기한다…전소민"엄마가 너 전화번호 달래"

입력 2020-02-16 17: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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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런닝맨'캡처
SBS'런닝맨'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양세찬과 전소민의 가족들이 서로를 궁금해 한다는 이야기 하기로 했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방구석 특집 개인전 카운트다운 특집이 그려졌다.

그림판 속 물건을 실제로 찾아오는 미션이었다. 양세찬과 강하나가 첫 스타트를 끊었다. 16층에서 양세찬은 마우스를 찾아오는것이었고, 강한나는 지시봉을 찾는 것이었다. 하지만, 강한나는 고층엘리베이터를 못찾아서 8층까지만 가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서 시간이 지체됐다.

양세찬은 마우스를 가지고 내려왔고, 전소민에게 바통을 넘겼다. 전소민이 호루라기를 찾아 올라가는 동안 강한나는 윗층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다.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가장 빠르게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길을 알려줬다. 유재석, 하하, 김종국 등은 다정하게 이야기 하냐면서 둘의 사이를 러브라인으로 몰고 갔다. 양세찬은 "가족들이 전소민의 이야기를 물어보기 시작했다"고 했고, 전소민은 "엄마가 너 전화번호를 달라"면서 "엄마가 이쪽일 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엄마는 빠지시라면서, 사랑으로 장난치는거 아니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은 좀 빠지라고 해라"고 이야기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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