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 맑고 상큼한 미모…연애하고 더 청순해진 비주얼

입력 2020-02-15 10: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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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이 맑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 머리에 맑은 눈빛을 뽐내는 벤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벤은 지난해 11월 JTBC 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OST '한숨만'을 불렀다. 최근 W 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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