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장혁, 범인 향해 "오랜만이네"…범인, 타깃 최수영 아니였다

입력 2020-02-16 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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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본대로말하라'캡처
ocn'본대로말하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범인의 타깃이 차수영이 아니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ocn'본대로말하라'에서는 범인이 오현재를 만나기 위해서 차수영을 미행하고, 오현재는 범인을 끌어들이기 위해 차수영을 이용하는 극이 전개됐다.

다음 타깃은 차수영이 아니었다. 오현재의 거처를 드나들고 있는 최측근이었다. 오현재의 최측근을 죽인 다음 검지 손가락을 이용해서 오현재의 집으로 잠입하려고 했던 것.

차수영은 황하영(진서연 분)팀장을 만나 오현재가 있는 사무실로 향했다. 범인은 이미 오현재 사무실에서 시체의 검지를 가지고 사무실을 들어갔다. 오현재는 범인을 기다렸다는 듯 평온하게 쳐다봤다.

오현재는 "오랜만이네. 5년만인가"라고 했고, 범인은 "오랜만이네, 오현재"라면서 와이어를 양손으로 펼쳐 긴장감을 고조 시켰다. 알고보니, 오현재는 범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차수영을 이용했던 것.

한편 최형필(장형성 분)은 황하영(진서연 분)의 뒤에 누군가 있음을 알아차리고, 이지민(유희재 분) 형사를 시켜 황하영의 뒤를 알아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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