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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문정원, 이사 준비 겸 중고거래 원해 “대리석 식탁 착한 가격에 팔 것”

입력 2020-02-16 1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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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문정원이 중고거래를 위해 살림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라 유랑마켓’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이사를 준비하면서살림살이를 중고거래로 내놓는 모습이 방송됐다.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문정원의 집을 둘러보며 중고거래할 만한 살림들을 매의 눈으로 찾아냈다. 문정원은 대리석 식탁을 팔고 싶다면서 “제 동생이 식탁 만드는 일을 해서 만들어줬는데 이사가는 집 식탁을 크게 만들 거라서 팔고 싶다”라고 말했다. 문정원은 판매가 140만원에 3년을 사용한 식탁이라면서 저렴하게 내놓고 싶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에그 스티머를 보면서 “이거 잘 안쓰게 되지 않냐”면서 웃었다. 문정원은 잘 안쓰게 된다면서 “달걀을 구멍 내서 하는 건데 저는 터질까봐 사용을 못하겠더라”라면서 사놓고 사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그럼 작동 되는지 해보자”라면서 성능을 확인했다. 직접 성능 테스트에 나선 서장훈은 깨질 것 같다면서 유세윤에게 바톤을 넘겼다. 유세윤은 한 번에 계란 뚫기를 성공해냈다. 문정원은 “엄청 잘 하시네요 저는 되게 많이 구멍이 나거든요”라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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