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현석 딸 최연수, 러블리 매력이 뚝뚝.."2월에 패딩이라니"

입력 2020-02-20 08: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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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최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최현석 셰프 딸이자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월에 패딩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검은 패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그는 긴 웨이브 헤어에 러블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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