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임신 23주차, 12kg 쪄버렸어요‥쌍둥이는 아니예요"

입력 2020-02-18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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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임신 23주차 근황을 전했다.

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쌍둥이냐고 묻는데 아니구요ㅋㅋ실제로 보면 배가 더 커서 친구들이 엄청 놀라고 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부종때문인지 전 23주차에 벌써 12키로나 쪄버렸어요. 다음주 임당검사하러 병원가는데..별일없어야할텐데.. #임신23주 #주수사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23주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이 나온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과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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