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필립이 서동원의 볼링 사업에 대해 폭로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최필립이 서동원의 볼링 사업에 대해 폭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서로 은밀한 곳을 다 본 사이라고"라고 물었고 손진영은 "제가 서양인의 몸을 처음봤다. 보게되니까 자세하게 봤는데 젖꼭지가 분홍색이더라. 그게 신세계이고 신기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그 이야기여서 다행이다. 걱정하는 부분이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필립은 "억울한 눈이 매력이 있는거 같다. 운동도 좋아하고 취미가 서로 잘 맞았다"라며 "갑자기 볼링을 한다더니 또 갑자기 볼링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더라. 볼링을 닦는 물티슈 사업을 하겠다고 했다. 잘 되냐고 물어봤더니 잘 되고 있다고 하더라. 근데 연 2000이면 사업을 접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폭로했고, 서동원은 "사업이 6~7개월 밖에 안된 초반이어서 앞으로 더 잘 될거다"라고 답했다.

